스트라드비젼 공모주 청약은 자율주행·ADAS 인공지능 비전 소프트웨어 기업의 코스닥 상장 IPO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적자 구조가 이어지고 있고, 완성차 업체의 양산 일정과 소프트웨어 내재화 전략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청약 전 공모가, 수요예측, 환매청구권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기업명: 스트라드비젼
- 상장시장: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 공모주식 수: 보통주 7,000,000주
- 희망공모가: 12,000원~14,000원
- 공모금액: 840억원~980억원
- 일반청약: 2026년 6월 18일~6월 19일
- 대표주관사: KB증권
- 환매청구권: 없음
스트라드비젼 공모주 개요
스트라드비젼은 코스닥 상장을 위해 신주모집 7,000,000주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희망공모가는 12,000원~14,000원이며, 희망공모가 하단 기준 모집총액은 840억원, 상단 기준 모집총액은 980억원입니다. 대표주관회사는 KB증권이며 총액인수 방식으로 공모가 진행됩니다.
| 구분 | 내용 |
|---|---|
| 공모주식 수 | 7,000,000주 |
| 액면가 | 100원 |
| 희망공모가 | 12,000원~14,000원 |
| 공모금액 | 840억원~980억원 |
| 모집방법 | 일반공모 |
| 대표주관사 | KB증권 |
청약 일정 정리
스트라드비젼 일반청약은 2026년 6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납입기일과 배정공고일은 2026년 6월 23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다만 증권신고서상 일정은 효력발생일 변경,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청약 직전 KB증권 공지와 정정공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항목 | 일정 |
|---|---|
| 청약공고일 | 2026년 6월 18일 |
| 기관투자자 청약 | 2026년 6월 18일~6월 19일 |
| 일반청약자 청약 | 2026년 6월 18일~6월 19일 |
| 배정공고일 | 2026년 6월 23일 |
| 납입기일 | 2026년 6월 23일 |
스트라드비젼은 어떤 회사인가?
스트라드비젼은 AI 기반 자율주행 비전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주력 제품은 SVNet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Tier-1 부품사의 ADAS 및 자율주행 관련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회사의 매출은 선행 개발 단계에서 발생하는 NRE 매출과 차량 양산 이후 발생하는 MP 라이선스 매출로 나뉩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NRE 매출: 고객사와의 선행 개발·양산 개발 과정에서 발생
- MP 매출: 차량 양산 이후 판매량 등에 따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
- 핵심 변수: 고객사의 양산 일정, 완성차 업체의 소프트웨어 내재화, ADAS 시장 성장 속도
환매청구권이 없다는 점 확인
이번 스트라드비젼 공모에서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환매청구권은 일정 조건에서 공모주를 인수회사에 되팔 수 있는 권리인데, 스트라드비젼 증권신고서에는 해당 권리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 경우 손실을 투자자가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투자 전 봐야 할 핵심 리스크
스트라드비젼은 매출이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대규모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3년 71억 7,100만원, 2024년 115억 3,900만원, 2025년 181억 900만원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영업손실은 2023년 649억 400만원, 2024년 638억 7,500만원, 2025년 585억 9,5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 구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1분기 |
|---|---|---|---|---|
| 매출액 | 71.7억원 | 115.4억원 | 181.1억원 | 35.7억원 |
| 영업손실 | 649.0억원 | 638.8억원 | 586.0억원 | 131.7억원 |
| 당기순손실 | 544.1억원 | 655.3억원 | 622.3억원 | 130.6억원 |
특히 회사는 연구개발비와 인건비 부담이 큰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향후 고객사의 양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완성차 업체들이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매출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기술성장형 IPO를 볼 때 저는 매출 성장률만 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라드비젼처럼 미래 MP 라이선스 매출 확대를 기대하는 기업은 실제 양산 일정이 중요합니다. 청약 전에는 확정공모가가 밴드 상단인지,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은지,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충분한지, 그리고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이 부담스럽지 않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청약 전 체크리스트
- 확정공모가: 12,000원~14,000원 중 어디에서 결정되는지 확인
- 수요예측 결과: 기관 경쟁률과 가격 분포 확인
- 의무보유확약: 상장 직후 매도 압력 판단에 중요
- 환매청구권 없음: 공모가 하회 시 손실 가능성 직접 부담
- 적자 지속 여부: 2027년 이후 흑자 전환 계획의 현실성 점검
- 주요 고객 의존도: Aptiv 등 주요 고객사와의 관계 변화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A
Q1. 스트라비젼과 스트라드비젼은 같은 회사인가요?
증권신고서상 정식 명칭은 스트라드비젼입니다. 투자 정보 검색 시에는 ‘스트라드비젼’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2. 스트라드비젼 공모주 청약일은 언제인가요?
정정 증권신고서 기준 일반청약일은 2026년 6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입니다.
Q3. 희망공모가는 얼마인가요?
희망공모가는 12,000원~14,000원입니다. 최종 공모가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해 확정됩니다.
Q4. 어느 증권사에서 청약할 수 있나요?
대표주관사는 KB증권입니다. 일반청약자는 KB증권 계좌와 청약 자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Q5. 환매청구권이 있나요?
아닙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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